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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__아크로팬__홍삼, '정성' 과 '기다림' 의 결실
작성자 새벽마을홍삼 (ip:)
  • 작성일 2013-08-07
  • 추천 추천
  • 조회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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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정성' 과 '기다림' 의 결실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건강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09.06.15. 12:01

‘새벽마을홍삼’의 김선호 대표의 하루는 정말 ‘새벽’부터 시작된다. 새벽에 인삼 밭을 돌아보며 인삼의 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하는 것부터가 그의 업무다. 사실 홍삼 원액을 추출할 때는 72시간 추출기 앞에 매달려야 하기 때문에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울 때도 많지만, 새벽이면 어김없이 눈이 떠지고 발걸음이 인삼 밭으로 향하게 된다고 했다.

“힘들죠. 일이 고되기도 하고… 하지만 천업이에요.” 김씨의 말처럼 정말 그는 인삼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금산에서 무려 40여 년이나 인삼을 재배 해온 농사꾼이다. 인삼 재배를 천업으로 생각하고 살아온 그에게 인삼을 잘 키워내고 질 높은 홍삼을 만드는 일은 삶의 목표이자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되어버렸다.

“발효 홍삼은 체질과 몸의 상태에 따른 거부감이 적어 누구나 섭취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기능성에 대부분 만족하기 때문에 ‘명약중의 명약’으로 꼽힙니다. 이런 성분을 최대한 살린 홍삼 원액을 추출해 많은 사람들이 섭취하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면 그것만큼 뿌듯한 일이 없죠”

실제로 ‘새벽마을홍삼’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제품에 대한 호평과 후기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고객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해주고, 홍삼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주며, 홍삼을 통해 건강이 호전됐다는 글에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 그렇게 고객들의 믿음과 신뢰를 얻게 됐고, 단골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게 된 것이다.

실제로 ‘새벽마을홍삼’에서는 김 대표가 직접 재배한 5년 근 인삼만을 100% 가공하여 만든 홍삼을 일년 이상 숙성해 첨가물은 단 한 방울도 넣지 않고, 특허를 받은 적외선 추출기로 꼬박 3일을 달인다고 한다. 위생관리에 무엇보다 신경 쓴다고 하니 고객들이 안심할 수 밖에 없다.

아직도 자신은 ‘대표나 사장님’이라는 호칭 보다는 ‘촌부’가 편하다고 말하는 김선호 씨. 농사를 통해 노력한 만큼 얻어온 농사꾼 특유의 정직성이 몸에 베어있었다. ‘새벽마을홍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amday.co.kr) 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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